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사회복지 분야 시민단체 ‘행동하는 복지연합’(약칭 행복련)이 22일 오후 청주 선프라자 컨벤션센터에서 창립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행동하는 복지연합 창립 준비위원회는 21일 “발전적 비판과 대안 제시로 진정한 사회 복지를 이루려고 단체를 만들었다”며 “복지를 위한 시민 교육, 상담, 연구 등의 일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복련은 △시민참여△권력감시△대안제시△사회연대 등을 기본 원칙으로 사회복지 정책 모니터와 정책 제안, 제도 개선, 복지 지원 활동을 할 계획이다.
행복련은 이수한 청주 모충동 성당 신부, 김종일 건국대 교수, 이기주 충북대 교수 등이 공동 대표를 맡고 김윤모 청주 베다니학교 교장 등 15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청주/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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