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청소년 시이오 캠프

등록 2005-06-21 20:48수정 2005-06-21 20:48

7월 5일까지 접수

중소기업청은 오는 8월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의 고교생 400명을 대상으로 ‘2005 청소년 시이오 체험캠프’를 열기로 하고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8월4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씩 네 차례로 나눠 진행하는 이 캠프에선 △내 안의 가능성 찾기 △창업기회 발견하기 △아이템 분석하기 △마케팅 전략 세우기 △비즈니스 매너 배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에게 도전정신과 기업가의 경영감각을 키워주게 된다.

팀 빌딩과 비즈 파티 등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과 책임감도 배우며, 캠프 마지막 날에는 팀별 사업계획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사업전략과 아이디어를 서로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캠프에 참가하려는 학생은 청소년 창업교육 사이트(bizcool.go.kr)를 찾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기업가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매우 유익한 캠프가 될 것”이라며 지난해 첫 캠프에 참가한 학생 가운데 상당수가 창업동아리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