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18일 “지난해 충북지역 실업계 고교생 1만9743명 가운데 86.6%인 1만7088명이 45억9천여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봤다”며 “학생들은 도·시·군 실업계 장학금, 농촌 학생, 저소득층 자녀 학비 보조, 동문회 장학금 등으로 학비 보조나 감면, 장학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5년 전인 1999년의 학비지원 수혜율 26.4%보다 60.2% 높아진 것이며 3년 전인 2001년 69.6%에 견줘 17%가 올랐다.
인문계 고교생도 지난해 3만5504명 가운데 45.3%가 45억5천여만원의 장학금 등을 받아 충북지역 전체 고교생의 60%가 학비 지원혜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청주/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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