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지리산권문화연구원 남도문화연구소에서 발행하는 <남도문화연구>가 한국연구재단 새 등재 후보지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지난달 29일 2010년도 학술지 평가 결과를 통해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남도문화연구>는 지방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85년 창간돼 지금까지 18집이 간행됐다. 특히 호남 지역과 지리산권의 문화 등의 연구 내용이 다양하게 수록되는 학술지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남도문화연구소는 ‘지역문화와 생태적 이상사회’, ‘소설가 이청준’, ‘동아시아의 이상사회’ 등을 주제로 열린 학술대회 기획특집을 아곳에 수록했다.
최현주 지리산권문화연구원장은 “<남도문화연구>의 등재후보지 선정은 2007년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지원사업에 선정된 뒤 학술·연구분야에서 맺은 작은 결실”이라고 말했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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