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대구 달서구 ‘아름다운 가게 월성점’에서 열린 교복나눔장터에 학부모 2천여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달서구는 이날 장터에서 헌 교복을 판 1천여만원의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가정의 중·고교 신입생들에게 새 교복을 마련해 주기로 했다. 한편 대구 남구는 22일 오후 3시 남구청에서, 북구는 24일 오전 10시 북구청 안에서 교복장터를 연다. 구대선 기자 sunnyk@hani.co.kr
지난 19일 대구 달서구 ‘아름다운 가게 월성점’에서 열린 교복나눔장터에 학부모 2천여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달서구는 이날 장터에서 헌 교복을 판 1천여만원의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가정의 중·고교 신입생들에게 새 교복을 마련해 주기로 했다. 한편 대구 남구는 22일 오후 3시 남구청에서, 북구는 24일 오전 10시 북구청 안에서 교복장터를 연다. 구대선 기자 sunny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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