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서울시교육감(모자 쓴 이 중 얼굴 보이는 이)이 2일 낮 서울 성동구 금호동 금옥초등학교에서 친환경 식재료로 마련된 점심을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곽노현 서울시교육감(모자 쓴 이 중 얼굴 보이는 이)이 2일 낮 서울 성동구 금호동 금옥초등학교에서 친환경 식재료로 마련된 점심을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