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조선대서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가 7일 오후 1시 조선대 본관2층 2104호에서 ‘디자인을 통한 문화산업의 고부가 가치화 방안’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그는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주최로 열리는 ‘2011 아시아문화예술 전문인력양성사업’ 소개 시간에 시민문화 프로그램 기획·운영자 과정 수강생 40명과 시민문화 활동가 과정 수강생 72명 등을 대상으로 강연한다.
김 대표는 삼성 애니콜, 엠피3 아이리버, 동양매직의 가전기기 시리즈 등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 온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이다. 그는 디자인 전문회사인 이노디자인을 미국 실리콘 밸리에 설립한 뒤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고, 대덕연구단지와 디자인 제휴를 통해 한국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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