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이 다음달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강좌를 열기로 하고 5일부터 선착순으로 수강신청을 받는다.
이 강좌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 및 요가 교습을 통해 올바른 성장과 체력증진 및 명상을 통한 집중력 향상 등에 도움을 주려 마련했다. 강좌는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전통예절 두 반과 어린이 요가반 등 세 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전통예절 에이(A)반은 다음달 8~12일, 전통예절 비(B)반은 17~22일 각각 1주간 6시간 운영하며, 어린이 요가반은 8~26일 3주간 9시간 운영한다. 수강료는 전통예절반 3750원, 어린이요가반 5620원이다. (051)320-8331~7.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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