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군 보건소는 오지 마을인 문의면 소전 마을을 한방 건강 장수마을로 가꾸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보건소는 이날 소전 1, 2리 마을 61가구 100여명의 주민들의 혈액검사와 체질 진단을 하는 등 기본적인 건강 진단을 했다.
보건소는 동국대 사상 체질 의학과의 도움을 받아 주민들의 건강상태와 체질을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식 한방 건강 증진 프로그램에 따라 주민들의 건강을 관리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한의사, 한방 간호사, 물리 치료사, 임상 병리사, 보건 진료원, 행정 요원 등으로 한방 건강 증진팀을 꾸려 정기적으로 중풍예방교육, 침 시술, 기공체조 등을 할 방침이다.
청원/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