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보해저축은행 비리’ 함양군수 소환 조사

등록 2011-05-23 20:57

보해저축은행 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지검 특수부(부장 김호경)는 23일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철우(62) 경남 함양군수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이 군수는 보해저축은행에서 리조트 건설에 필요한 자금 등 176억원을 편법으로 대출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부동산 시행업자 박아무개(46)씨한테서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박씨가 경남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일대 305만여㎡에 27홀 규모의 골프장과 워터파크, 전원주택단지를 포함한 리조트 건립을 추진하면서 이 군수와 천사령 전 함양군수에게 뇌물을 전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검찰은 이날 오전 함양군 리조트 건설 사업 업무를 담당했던 함양군 지역개발사업단 전·현직 단장과 계장 등 4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중이다.

광주/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