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휴양지로 쓰이다가 개방된 충북 청원군 문의면 청남대가 7·8월 여름 휴가철과 10월 단풍철 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야간 개장하고 승용차 입장도 허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오후 6시면 문을 닫았지만 7월부터 대통령 역사문화관, 본관, 양어장, 어울림마당, 대통령 광장 등에 한해 밤 9시까지 관람시간을 3시간 연장한다.
이 기간동안 청남대 누리집(chnam.cb21.net)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하는 방문객 가운데 하루 500대까지 승용차 출입도 허용하기로 했다. 지금은 문의면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청남대 순환 버스(3천원)를 타고 입장해야 한다. 문의 (043)220-6412~4.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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