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세계인삼엑스포 임박 9월2일~10월3일 충남 금산군 금산읍 국제인삼유통센터에서 열리는 ‘2011 금산 세계인삼엑스포’를 알리기 위한 행사가 25일 낮 서울 명동 우리은행 앞에서 열려 안희정 충남도지사(왼쪽 둘째)와 권오룡 조직위원장(왼쪽 셋째) 등 참석자들이 시민들에게 나눠 줄 초대형 인삼 비빔밥을 비비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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