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평론가 신형철 등 강의 맡아
조선대는 6일부터 창의적 문화 지도자를 키우기 위해 ‘문화초대석’ 2학기 강좌를 시작한다. 강좌는 6일 나희덕 책임교수(인문과학대학 문예창작학과)의 ‘문화와 예술적 상상력’ 강의를 시작으로 격주 화요일 오후 5~6시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모두 7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극작가이자 뮤지컬 감독 장유정,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을 맡은 건축가 승효상, 미학자이자 문화평론가 진중권, 서평가 이현우,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제2의 김현’으로 불리는 문학평론가 신형철 등이 강의를 맡는다.
기초교육대학(학장 임재진)은 1학기에 교양과목으로 문화초대석을 처음 개설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화초대석 강좌는 학생은 물론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062)230-6179.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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