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새달 1일 서구 치평동 상무지구 터 1만6123평에 지상 4층 지하 1층 연면적 1만1966평 규모로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완공한다. 시는 2003년 11월 995억원을 들여 착공한지 1년 9개월만에 건물을 완공했다. 개관식은 9월6일 열린다. 이 센터에는 전시장(3085평), 컨벤션시설(696평), 임대수익시설(1135평), 지하주차장(1699평) 등이 갖춰진다. 또 은행 우체국 의무실 등 지원관리시설(492평)도 들어선다. 시는 지난 5월 애초 광주전시컨벤션센터였던 이름을 국제적 인지도가 높은 김대중컨벤션센터로 바꿨다. 조영복 사장은 “호남권에서 유일한 국제 규모의 전시·회의 공간”이라며 “올해 국제광산업전시회와 국제식품산업전을 비롯한 11차례 전시회와 광주시투자환경설명회 등 16차례 국제회의를 유치했다”고 말했다. 광주/안관옥 기자 okah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