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덕모(57) 전 캐나다 밴쿠버 총영사
서덕모(57·사진) 전 캐나다 밴쿠버 총영사가 충북도 정무부지사에 내정됐다.
충북도는 14일 “공모를 거쳐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갖춘 서 전 총영사를 임용 대상자로 확정했다”며 “도의 현안 사업 등을 충실히 해 낼 적임자”라고 밝혔다.
충북 청원이 고향인 그는 행정고시(21)에 합격해 공직에 투신한 뒤, 총무처, 노동부, 경제기획원에서 근무했으며 기획예산처 공공혁신국장과 사회서비스향상기획단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충북이 태양과 생명의 땅으로 거듭나는 데 힘을 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