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마들체육공원에 2014년까지 국제규격을 갖춘 시립종합빙상장이 들어선다.
빙상장은 연면적 9200㎡ 규모로, 국제공인규격을 갖춘 빙상장 1면과 컬링장, 수영장 및 부대시설 등을 갖췄다. 시는 2012년 설계를 시작해 2014년까지 빙상장 건립을 마칠 예정이다. 서울시립빙상장 유치를 위해 그동안 노원·마포·강동·강남 등 4개 구가 경합했으나 노원구로 최종 확정됐다.
권혁철 기자 nur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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