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여름 통합 캠프 ‘2005친구야 내 손 잡아‘행사가 22~23일 충북 청원군 미원면 거북이 학교에서 열린다.
전교조 충북지부 특수교육위원회와 초등 특수교사 모임이 마련한 캠프에는 특수학교 학생 20명과 비장애 학생 20명, 자원봉사자 30명 등이 참가한다.
이들은 캠프에서 장애, 비장애 구분 없이 함께 놀고, 생활하며 장애의 벽을 허문다.
이들은 황토 흙놀이, 풍물 배우기, 화분 만들기 등의 행사를 한다.
청주/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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