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급 20명 ‘거북봉사회’ 결성식 열어
충남 금산지역 지체장애인들이 봉사회를 꾸려 이웃돕기에 나섰다.
1~4급 장애인 20명은 지난 14일 금산군 옛 보건소에서 ‘거북봉사회’ 결성식을 열었다.
전태화 회장은 “장애인들이 스스로 나서 이웃과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힘을 보태기 위해 봉사단을 꾸렸다”고 밝혔다.
거북봉사회는 앞으로 △중증환자 말벗하기 △교통안전 캠페인 △환경보호 △지역 도우미 역할을 맡게 된다.
거북봉사회 후원을 맡은 대전적십자사 문진순 대전충남지사장은 “거북봉사회는 앞으로 적십자 자원봉사단의 노인봉사, 청소년 아동 보호활동 등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라며 “활동비 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인걸 기자 igso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