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전북 게임 과몰입(중독) 상담치료센터’가 다음달 중순 전북 전주시 경원동 옛 전북대학교 치대건물(전북도 제2청사 주변)에 들어선다.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은 게임업체가 기금을 출연해서 만든 게임문화재단이 지난달 공공기관 및 민간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한 결과, 호남권에서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 1곳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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