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마산 종합병원 감염성폐기물 관리 허술

등록 2005-07-20 18:45수정 2005-07-20 18:46

낙동강유역환경청, 2곳 과태료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0일 감염성 폐기물 보관기준을 어긴 경남 마산연세병원과 마산제일병원 등 종합병원 2곳에 300만원씩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정조처했다고 밝혔다.

마산시 합포구에 있는 이들 병원은 감염성 폐기물을 전용용기에 보관하지 않거나 병리계 폐기물을 냉동보관하지 않아 폐기물관리법의 보관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달 10~30일 사이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종합병원 42곳을 특별점검해 이들 2곳을 적발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감염성 폐기물을 적정기준에 따라 보관하지 않으면 2차 감염 및 환경오염을 불러올 수 있다”며 “이를 막기 위해 종합병원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