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신도시 등 7개 사업지구
전남개발공사는 2일 올해 남악신도시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등 7개 사업지구에 549필지 332만1300㎡ 규모의 토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전남개발공사는 나주시 산포면 일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의 단독주택용지 166필지와 종교용지 2필지 등 4만7500㎡를 3월 추첨을 통해 공급한다. 또 상업근린·주차장·주유소 87필지 9만㎡는 6월 중 경쟁입찰로 내놓는다. 남악신도시에선 중심상업용지·지원시설용지 2필지 5만5400㎡와 단독·일반상업·업무·의료시설용지 71필지 40만4700㎡가 공급된다. 이들 용지는 2월 중 추첨 또는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된다.
이밖에 △영암 대불주거단지의 상업·산업용지 17필지 32만9200㎡ △장흥 바이오식품산업단지의 산업 및 지원시설용지 82필지 126만1800㎡ △장성 황룡행복마을의 한옥주택용지 103필지 6만㎡ △여수해양관광단지의 상업용지 3필지 6만5000여㎡와 호텔·콘도 터 11만1000㎡ 등이 분양된다. 전남개발공사 누리집(jndc.co.kr)에 자세한 분양 일정이 나와 있다. 080-285-0600.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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