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청자빚기
2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남 강진군이 강진청자문화제(7월30일~8월7일) 홍보를 위해 연 행사에서 홍보대사에 임명된 방송영어 강사 스티븐 리비어(오른쪽 두번째) 등 외국인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직접 청자를 빚어 보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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