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직원들이 봄을 맞아 22일 오전 서초역 네거리에 서 있는 향나무 ‘천년향(수령 872년 추정)’에 겨우내 쌓인 자동차 매연과 먼지를 씻어내고 있다. 높이 18m, 흉고 둘레 3.9m에 이르는 이 향나무는 서울시 보호수로 지정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향나무이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서울 서초구 직원들이 봄을 맞아 22일 오전 서초역 네거리에 서 있는 향나무 ‘천년향(수령 872년 추정)’에 겨우내 쌓인 자동차 매연과 먼지를 씻어내고 있다. 높이 18m, 흉고 둘레 3.9m에 이르는 이 향나무는 서울시 보호수로 지정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향나무이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이것이 봄날의 스트레칭이다람쥐~
■ 민주, 이정희 압박하려 ‘경선 탈락’ 백혜련 공천 강행
■ 호주머니 속 삼성 ‘갤S2’ 배터리 폭발
■ “박찬호 괜찮은거야?”
■ “태양 폭발 뉴스 잦아진 이유는…”
■ 이것이 봄날의 스트레칭이다람쥐~
■ 민주, 이정희 압박하려 ‘경선 탈락’ 백혜련 공천 강행
■ 호주머니 속 삼성 ‘갤S2’ 배터리 폭발
■ “박찬호 괜찮은거야?”
■ “태양 폭발 뉴스 잦아진 이유는…”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