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암사동 서울선사초등학교 어린이들이 23일 오전 암사동의 도시텃논에서 모내기할 모판을 옮기고 있다. 서울에선 처음으로 ‘생활 논농사’를 시작한 강동구는 쌀 네 가마를 거둘 수 있는 논 210㎡를 일반 주민에게 분양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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