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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제주대 여교수협 ‘다문화 세미나’

등록 2012-06-13 20:23수정 2012-06-14 08:44

제주대학교 여교수협의회(회장 곽영숙 교수)는 15일 오후 2시 국제교류회관 1세미나실에서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이선 박사가 ‘다문화사회 정책의 현실과 전망’을, 제주발전연구원 문순덕 박사가 ‘제주지역의 다문화 정책 진단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강연심 농협 제주지역본부 차장, 송정국 제주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염미경 제주대 사회교육학과 교수, 오달규 제주도 여성가족정책과 다문화담당, 조옥란 제주시다문화센터 팀장 등이 토론을 벌인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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