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 천리포해수욕장에 보름여 전부터 한반도 모양을 빼닮은 ‘파래섬’이 나타나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학교 운동장 크기의 파래섬은 하루 두차례 썰물 때 선명히 모습을 드러내며, 인근의 천리포수목원 해안전망대에서 가장 잘 내려다볼 수 있다.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은 3일 “신기한 한반도 모양 파래섬을 본 뒤 지척에 있는 낭새섬에 가면 바지락·굴·홍합 등 계절별로 특색 있는 갯벌 체험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진식 기자 seek16@hani.co.kr, 사진 천리포수목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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