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서
‘학교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를 지킬 방법은 없을까?’ 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와 광주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오전 10시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에서 <주먹을 꼭 써야 할까?>라는 책의 지은이 이남석씨의 초청 강연을 연다.
‘학교폭력을 말하다-학교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 작가의 강연은 학교폭력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작가는 학창시절 폭력의 피해자와 방관자와 가해자로 보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 상담을 하던 중, 가해자만 선도해서 학교폭력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청소년들이 폭력의 문제점을 깨달을 수 있도록 <무삭제 심리학>, <자아 놀이 공원>,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등의 ‘지식소설’을 냈다. 학부모와 교사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해 저자의 책을 증정한다. 강연 참석 신청은 11일까지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받는다. (062)268-1388.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박지성 아버지 “맨유는 마지막까지 박지성 이적..”
■ “한국경찰에 출동요청했다”는 미군진술은 거짓이었다
■ “썩은 주검 널린 마을에선 개까지 총에 맞아”
■ 박근혜 “불통이라는 말은 별로 들은 기억이 없다”
■ [화보] 검찰 소환 이상득, 계란 세례…
■ 박지성 아버지 “맨유는 마지막까지 박지성 이적..”
■ “한국경찰에 출동요청했다”는 미군진술은 거짓이었다
■ “썩은 주검 널린 마을에선 개까지 총에 맞아”
■ 박근혜 “불통이라는 말은 별로 들은 기억이 없다”
■ [화보] 검찰 소환 이상득, 계란 세례…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