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를”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 회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등급에 따른 장애인 차별행위 방지와 장애인 부양의무를 개인 가족에게 덧씌우는 제도의 폐지를 요구하며 100만인 서명운동 및 10만인 엽서쓰기 운동을 선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 회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등급에 따른 장애인 차별행위 방지와 장애인 부양의무를 개인 가족에게 덧씌우는 제도의 폐지를 요구하며 100만인 서명운동 및 10만인 엽서쓰기 운동을 선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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