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40대 이하 젊은 자치단체장들이 충북 제천시에서 만나 평화선언을 하고 자치단체 운영 등을 토론한다.
제천시는 8일 “한국의 40대 이하 시장·군수·구청장 등 자치단체장 모임인 청목회원 22명과 일본의 젊은 단체장 15명, 두 나라 정부 관계자 등 80여명이 9~10일 제천에서 교류회를 연다”고 밝혔다.
‘한·일의 미래와 지방 발전을 위한 청년 지도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두 나라 단체장들이 ‘아시아 평화를 위한 평화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또 이어령 전 문화관광부 장관의 강연에 이어 강형기 충북대 교수의 사회로 ‘지방분권과 지방의 역할’을 주제로 한 토론회도 진행한다.
제천/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