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뱀띠해를 앞두고 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을 찾은 시민들이 소원을 빌고 있다. ‘간절’은 해안에서 바라보면 간짓대(긴 대로 만든 장대)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일출시간이 강릉 정동진보다 7분가량 더 이르다고 알려졌다. 울산/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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