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3.5도를 기록하고 서울지역은 영하 14.5도까지 떨어져 꽁꽁 얼어붙은 26일 오전 잔뜩 움츠린 시민들이 입김을 내뿜으며 서울 신촌 연세대 앞 건널목을 건너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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