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환경 연구할 고교생들 모여라
대전 참터 26일까지 모집
대전 참터 26일까지 모집
대전 시민참여연구센터(참터)가 올해 연구조사 활동을 함께할 고교생들을 모집한다.
4년간 운영된 참터 청소년 연구조사 활동은 6~7명이 한 팀을 이뤄 사회적 관심사나 생활에 밀접한 과학·환경 관련 주제를 정한 뒤 정기적으로 모여 조사와 연구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연말에 보고서를 완성해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연간 30시간의 자원봉사 인증도 받을 수 있다. 대전·충남 지역 고교에 재학중인 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7일부터 26일까지 참터 누리집(scienceshop.or.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cppr@hanmail.net)으로 보내면 된다.
참터는 2004년 대덕연구단지 과학자와 지역 주민들이 모여 ‘사회적 약자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참여 연구’를 내걸고 창립한 비영리시민단체다. 문의 (042)863-2097. 전진식 기자 seek16@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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