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전남·조선대 주최 학술세미나
‘제18대 대통령 선거 사후 분석’ 학술세미나가 23일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다. 전남대·조선대 정치외교학과(부)가 주최하고 전남대 아시아태평양지역연구소와 조선대 사회과학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날 학술세미나엔 전문가들이 참석해 활발하게 토론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대선 과정을 전국·지역별로 분석해 승패의 원인을 규명하고, 국가·지역 발전을 향한 통합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선희 조선대 사회과학연구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1부는 박상철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교수가 대선의 ‘전국적’ 과정을, 이동윤 신라대 교수가 ‘영남권’을 중심으로 발제한다. 김민전 경희대 교수와 공진성 조선대 교수, 최권일 <광주일보> 기자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윤성석 전남대 아시아태평양지역연구소 소장이 진행하는 2부는 지병근 조선대 교수가 ‘호남권’을 중심으로, 김욱 배재대 교수가 ‘충청권’을 중심으로 발제한다. 지정토론자는 조정관 전남대 교수와 홍인화 광주시의회 의원, 안평환 광주와이엠시에이 사무총장, 황풍년 <전라도닷컴> 대표 등이다.
조정관 전남대 교수(정치외교학과)는 “이번 학술 세미나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대선 결과로 상처를 입은 지역의 민심을 어루만지고, 향후 정치적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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