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를 슬로건으로 내건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이 22일 서울시 새청사 시민청 시민플라자 지하 1층에서 개막해 시민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작가 45명이 63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 전시는 31일까지 열린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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