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 등 6개 광역시의 정책공조와 협력을 위한 ‘제5회 광역시장협의회’가 19일 울산 현대호텔에서 열렸다. 6개 광역시장들은 지난해 대정부 공동건의사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7건의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국가 지원 확대 △지방자치단체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자율성 보장 △소방사무에 대한 국비지원 확대 △지방자치단체 도시철도 운영 지원 △민간투자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자금재조달 제도 개선 △도심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한 국비지원 확대 △사회적 자본 확충 지원방안 마련 등이다.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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