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발생했던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천막농성장 자리에 6일 오전 서울 중구가 설치한 대형 화분이 놓여 있다. 중구는 천막농성장의 자진철거를 요구하며 8일 강제철거하겠다고 통보한 상태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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