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총장(왼쪽 여섯째) 등 대전 건양대병원 의료진이 13일 오전 병원 중앙홀에서 재킷과 나비넥타이 차림을 선보이고 있다. 환자에게 친근한 느낌을 주고 병원 안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의사들의 진료 복장을 이렇게 바꿨다. 송인걸 기자 igsong@hani.co.kr, 사진 건양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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