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부적절한 시점에 골프를 했다는 이유로 19일 배영철 경남 거제경찰서장을 대기발령했다.
배 서장은 지난 9일 경남 사천 ㅌ골프장에서 경찰발전위원회 관계자 3명과 골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는 남북 긴장이 고조돼 한·미 합동 군사훈련인 키리졸브 훈련을 하던 때였다.
이 때문에 경찰 지휘관이 관할 지역을 벗어나 골프를 한 것을 두고 비판 여론이 일었다. 당시 경남지역은 작전 준비 태세나 근무지 이탈 금지 같은 지시가 내려진 상태는 아니었다.
경남경찰청 관계자는 “배 서장이 접대성 골프를 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거제/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박대통령의 ‘깨알 리더십’…공직사회 속앓이
■ 로드먼 “리설주, 딸 얘기만 했다”
■ 사회지도층 ‘성접대 의혹’ 별장 가보니…
■ “‘손주 돌보미 사업’에 할아버지는 왜 안되지?”
■ 술집 출입나이 실랑이 말고 앱에 물어봐요
■ 박대통령의 ‘깨알 리더십’…공직사회 속앓이
■ 로드먼 “리설주, 딸 얘기만 했다”
■ 사회지도층 ‘성접대 의혹’ 별장 가보니…
■ “‘손주 돌보미 사업’에 할아버지는 왜 안되지?”
■ 술집 출입나이 실랑이 말고 앱에 물어봐요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