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멤버들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어귀에서 ‘프리허그’ 행사를 하며 팬들을 안아주고 있다. 새 앨범이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약속했던 걸스데이는 순위와 상관없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프리허그 행사를 열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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