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지구를 위해 ‘탐욕 비워봅시다’

등록 2013-04-16 20:19

푸른광주21, 지구의 날 20일 행사
지구의 날인 20일 낮 12시 광주시 북구 일곡동 일곡제2근린공원에서 ‘비움 프로젝트’가 열린다. 푸른광주21협의회가 “지구를 위해 이기심과 탐욕, 편리함만 쫓는 습관을 비우자”는 의미로 여는 행사다. 시민들은 이날 주최 쪽이 마련한 점심 음식을 깨끗이 비워 ‘녹색 실천’을 다짐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주 지구의 날’ 누리집(cafe.daum.net/gjearthday) 참여 게시판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일곡지구 제2근린공원 주변 일곡중앙길(127m)은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변한다. 차 없는 거리에선 지구의 대기 중에 395ppm인 이산화탄소 농도를 350ppm까지 줄이자는 캠페인이 펼쳐진다. 17일엔 광주생명의 숲과 한새봉두레 등의 주관으로 일곡제1근린공원에서 숨은 화분 찾기 행사가 열린다. 19일 일곡도서관에 가면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볼 수 있다. (062)613-4177.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폭발물에 범인 지문 묻어 있을 수도”
윤진숙 장관후보 감싸안느라…박 대통령 ‘정치적 고립’ 양상
‘중소기업 7년 노력’ 거저먹으려는 대기업
세계에서 가장 편한 의자 “비결은 노동자의 행복”
[화보] 아수라장으로 변한 보스톤 폭발 사고 현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