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광주21, 지구의 날 20일 행사
지구의 날인 20일 낮 12시 광주시 북구 일곡동 일곡제2근린공원에서 ‘비움 프로젝트’가 열린다. 푸른광주21협의회가 “지구를 위해 이기심과 탐욕, 편리함만 쫓는 습관을 비우자”는 의미로 여는 행사다. 시민들은 이날 주최 쪽이 마련한 점심 음식을 깨끗이 비워 ‘녹색 실천’을 다짐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주 지구의 날’ 누리집(cafe.daum.net/gjearthday) 참여 게시판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일곡지구 제2근린공원 주변 일곡중앙길(127m)은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변한다. 차 없는 거리에선 지구의 대기 중에 395ppm인 이산화탄소 농도를 350ppm까지 줄이자는 캠페인이 펼쳐진다. 17일엔 광주생명의 숲과 한새봉두레 등의 주관으로 일곡제1근린공원에서 숨은 화분 찾기 행사가 열린다. 19일 일곡도서관에 가면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볼 수 있다. (062)613-4177.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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