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새정치경제아카데미 개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에 공적 영역에서 활동할 지역 인재를 키우기 위한 ‘정치학교’가 문을 열었다.
새정치경제아카데미는 29일 광주시 동구 학동 유정천사우나 2층 사무실에서 개원식을 열었다. 이사진에는 정치적 지지 성향을 초월해 각계 다양한 인사 30여명이 폭넓게 참여했다. 교수진도 서울과 광주 등지의 각계 전문가들이 맡는다. 공진성 조선대 교수,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정치평론가 유창선 박사, 유성엽·황주홍 국회의원, 유종필 서울 관악구청장, 이개호 전 전남 행정부지사, 민형배 광산구청장 등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1기 학생들은 내년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예비 정치인들 중심으로 꾸려졌다. 강좌는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두차례 집중워크숍을 열고 자치단체를 직접 방문하며, 유명 저자의 특강 등도 교육과정에 포함돼 있다. (062)225-0933.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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