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서 오월창작가요제 열려
영화 ‘26년’ 동참 이승환 공연도
영화 ‘26년’ 동참 이승환 공연도
5·18 민중항쟁의 도화선이 됐던 전남대에서 열리는 오월창작가요제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된다.
광주문화재단과 오월창작가요제 조직위원회는 11일 저녁 7시30분 전남대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제3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 본선을 연다. 본선 무대에는 327곡 중 1차 음원 심사와 2차 경연을 거쳐 선정된 10개 팀이 오른다. 드라마 ‘대장금’ 오에스티(OST)로 이름을 알린 가수 이안이 사회를 맡는다. 5월을 주제로 한 영화 <26년>의 투자자이자 오에스티를 제작한 가수 이승환과 밴드 ‘슈퍼키드’가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날 오월창작가요제의 처음과 끝은 ‘임을 위한 행진곡’이 장식한다. 행사위는 이 노래를 편곡한 ‘임을 위한 오월’을 개막공연으로 올릴 예정이다. 광주지역 예술인 30여명이 참여하는 이 작품은 ‘임을 위한 행진곡’과 오월의 또다른 대표곡인 ‘오월의 노래 2’를 접목한 것이다. 본선 경연을 마친 뒤에는 시민과 참가자 모두가 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 10개 팀과 관람객들이 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불러 5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062)670-7463, 682-0518.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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