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임을 위한 행진곡’ 11일 맘껏 부르자

등록 2013-05-09 20:15수정 2013-05-09 22:11

전남대서 오월창작가요제 열려
영화 ‘26년’ 동참 이승환 공연도
5·18 민중항쟁의 도화선이 됐던 전남대에서 열리는 오월창작가요제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된다.

광주문화재단과 오월창작가요제 조직위원회는 11일 저녁 7시30분 전남대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제3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 본선을 연다. 본선 무대에는 327곡 중 1차 음원 심사와 2차 경연을 거쳐 선정된 10개 팀이 오른다. 드라마 ‘대장금’ 오에스티(OST)로 이름을 알린 가수 이안이 사회를 맡는다. 5월을 주제로 한 영화 <26년>의 투자자이자 오에스티를 제작한 가수 이승환과 밴드 ‘슈퍼키드’가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날 오월창작가요제의 처음과 끝은 ‘임을 위한 행진곡’이 장식한다. 행사위는 이 노래를 편곡한 ‘임을 위한 오월’을 개막공연으로 올릴 예정이다. 광주지역 예술인 30여명이 참여하는 이 작품은 ‘임을 위한 행진곡’과 오월의 또다른 대표곡인 ‘오월의 노래 2’를 접목한 것이다. 본선 경연을 마친 뒤에는 시민과 참가자 모두가 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 10개 팀과 관람객들이 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불러 5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062)670-7463, 682-0518.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박근혜-오바마 악수, 손이 4개…유령의 손?
MBC 권재홍 ‘허리우드 액션’ 보도 결말은?
남양 영업지점장 “여기는 내 나와바리, 내가 왕이다”
[화보] 박대통령 방미 넷째 날, 미 의회 영어연설
‘제돌이’ 주말에 춘삼이 만난다 ‘두근두근’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