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정이품송 곁에 가족정원

등록 2013-05-09 21:43

충북 보은군은 내년까지 천연기념물 103호 정이품송 곁 1474㎡에 자목 20그루를 심어 ‘정이품송 후계목 정원’을 만든다고 9일 밝혔다.

이 정원에는 1998년 정이품송 솔방울을 발아시켜 키운 아들나무 15그루와 2003년 정이품송의 부인을 뜻하는 ‘정부인 소나무’(보은 서원리소나무·천연기념물 253호)와 교접해 탄생시킨 아들나무 5그루가 이식된다. 이 나무들은 청원군 미원면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 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다. 열다섯살 첫아들 나무는 키 3.5~4m에 밑동 지름 12㎝ 안팎이고, 열살 둘째는 키 2.5~3m, 밑동 지름이 10㎝가량 된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박근혜-오바마 악수, 손이 4개…유령의 손?
MBC 권재홍 ‘허리우드 액션’ 보도 결말은?
남양 영업지점장 “여기는 내 나와바리, 내가 왕이다”
[화보] 박대통령 방미 넷째 날, 미 의회 영어연설
‘제돌이’ 주말에 춘삼이 만난다 ‘두근두근’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