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광주시민이 읽으면 좋은 책 1위는?

등록 2013-05-21 09:40

전남대가 광주 시민들이 올 한해 함께 읽을 책 1권을 시민 투표로 선정한다.

시민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광주가 읽고 톡(talk)하다’라는 프로그램 일환이다. 한책선정위원회는 광주 시민들이 함께 읽으면 좋을 책으로 선정한 10권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최종 1권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책선정위원회가 선정한 후보도서는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공선옥)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박석무) △<남한산성>(김훈)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박민규) △<인생>(최인호) △<살아야 하는 이유>(강상중) △<소금>(박범신) △<태연한 인생>(은희경) △<나는 꽃도둑이다>(이시백)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강세형) 등 10권이다.

책 선정을 위한 투표는 다음달 6일까지 광주톡 누리집(http://ktalk.jnu.ac.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된다. 공공도서관에 놓인 투표용지를 활용한 투표도 가능하다. 전남대는 투표 결과를 토대로 다음달 8일 최종 ‘한 책’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 한 책 선포식과 작가초청 강연회 등의 프로그램도 연다. 독서동아리 활성화 방안과 독서토론회, 서평쓰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