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광주 아시아문화마루서
31일 저녁 7시 광주시 동구 옛 전남도청 앞 광장 아시아문화마루에서 ‘팔로우’ 전시회 개막 행사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청년예술가 7개 팀과 시민 1개 팀 등 8개 팀이 참여한다. 전시회 이름엔 8개 팀의 ‘8’과 알린다는 의미의 ‘노우’(know)의 합성어이자, 시민들이 예술가를 따라 창작한다는 의미를 살린 ‘팔로우’(따르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1층에는 이현옥(사진)의 작품이, 2층에는 김경란(설치미술), 백상옥(설치미술), 설박(한국화), 육감각(손글씨), 시비엔(미디어아트)의 작품이, 3층에는 권승찬(설치미디어아트), 설박(한국화)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4~5월 팔로우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창작·제작한 결과물을 6월29일까지 선보이는 자리다.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062)236-0481.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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