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부산시 지정 브랜드 4품종 15곳 선정

등록 2005-08-22 21:25수정 2005-08-22 21:27

부산명품 수산물 지정업체
부산명품 수산물 지정업체
“명품 수산물 맛보세요”

부산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지역 명품 수산물이 탄생했다.

부산시는 최근 부산명품 수산물 브랜드 자문위를 열어 간고등어, 미역, 다시마, 어묵 등 4개 품종의 15개 업체를 시 지정 명품 수산물 브랜드 사용업체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말까지 부산명품 수산물 브랜드 사용 신청을 받은 뒤 신청업체들의 제품설명서, 공인검사기관 인증 검사성적서, 시설기준 자격 등 서류검토와 업체 및 제품의 설명·전시·시식 등 과정을 거쳐 이들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과정의 자문위에는 부산시와 보건환경연구원, 학계, 수협, 유통업체,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시는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이들 업체의 홍보 마케팅 지원 의견수렴 및 향후 발전계획에 따른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정업체 제품 안전성 검사(9월), 명품 수산물 시식회 개최(10월), 국제수산무역 엑스포 홍보관 설치(11월) 등의 지원책을 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들 업체의 출하품 내용과 품질표시 및 방법의 일치 여부 등 품질관리 이행실태를 분기 1회 이상 조사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제품에 대한 품위와 소비자 신뢰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