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내폭화학소방차
울산시 소방본부는 10일 국가산업단지 화재 등 재난사고에 대비해 첨단 내폭화학소방차(사진)를 구입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국가산업단지 화재진압을 맡고 있는 온산소방서는 내폭화학소방차를 갖추고 있으나, 낡고 성능이 떨어져 교체하게 됐다.
교체된 신형 내폭화학소방차는 차량 값만 10억원대로, 물탱크(9000ℓ), 폼탱크(1000ℓ), 분말소화약재(250㎏)가 탑재되어 있으며, 분당 최고 방수량이 7000ℓ이다. 또 터치스크린 방식의 방수포 시스템과 유효 방사거리 90m의 자동방수총이 설치돼 있고, 폼 혼합시스템(CAFS)을 이용한 화재진압이 가능하도록 특수 제작됐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대형 화재·폭발사고에 대비해 현재 무인방수탑차, 고성능 화학차, 화학분석 제독차 등 특수소방차 12대를 갖고 있다.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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