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서울숲 ‘영주사과길’에서 19일 오전 외국인 유학생들이 크고 좋은 사과를 얻기 위해 한 가지에 4~5개의 열매만 남기고 나머지는 따내는 열매솎기(적과)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국내 최대 사과 산지인 경북 영주의 사과 브랜드 홍보를 위해 열렸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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