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공인신청서 제출 예정
경남 창원시는 올해 말까지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기로 했다.
창원시는 9일 세계보건기구 국제안전도시 아시아공인센터인 아주대 지역사회안전증진연구소에 다음달 공인신청서를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인을 받기 위해서는 9월 사전조사와 10월 현지실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를 위해 창원시는 2010년 8월부터 폐회로텔레비전 종합관제센터 설치, 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근로자 건강센터 설치 등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안전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원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으면 시민 삶의 질 향상, 관광객 유치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 30개국 240개 도시를 국제안전도시로 공인했다. 국내에는 서울 송파구, 경기 수원시, 강원 원주시 등 6개 도시가 공인받았다.
최상원 기자 cs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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