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노근리~임진각 300㎞ 평화마라톤

등록 2013-08-12 21:10수정 2013-08-12 21:58

반전·반핵…5~6㎞ 이어달리기
한국전쟁 정전 60돌을 맞아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반전·반핵·평화 마라톤대회’가 13~15일 충북 영동군 노근리에서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까지 300㎞ 구간에서 펼쳐진다.

노근리국제평화재단과 체육시민연대가 함께 마련하는 대회는 한국, 일본, 프랑스 등의 마라토너와 교수, 시민, 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300㎞ 구간을 5~6㎞씩 나눠 이어 달릴 참이다.

13일 아침 9시 노근리평화공원에서 출정식을 열고 300㎞ 대장정을 시작해 세종시~충남 천안~서울 등을 거쳐 15일 오후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까지 달릴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달리면서 방문 도시를 지날 때마다 반전, 반핵, 평화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행위극이나 문화 행사도 열 예정이다.

정구도 노근리평화재단 이사장은 “전쟁과 평화의 상징인 노근리 평화공원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잇는 평화 마라톤을 정기적으로 열어 평화, 반전, 반핵의 중요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주/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보수 성향 대구에서도 사제들 100여명 첫 시국선언
안철수의 ‘영입 1호’ 최장집 교수 사퇴 배경 놓고 뒷말 무성
세법 개정안에 중산층 등 돌릴라…박 대통령, 나흘만에 ‘후퇴’
“뇌물 가로챘다” 자백한 뒤 한강 투신 실종
[화보] ‘피서’ 대신 ‘촛불’ 든 10만 시민 “박 대통령 사과하라”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